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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작가의 첫걸음을 내딛다!

저는 일공학원 영통 캠퍼스에서 일본유학을 준비한 김O민입니다.
이번에 릿쿄대학 문학부 문학과 일본문학전수에 합격했습니다.
일본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1년간 한국 입시를 경험하며 수학 성적으로 인해 한국에서 원하는 수준의 대학에 진학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학 성적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입시 방식을 찾던 와중 수학 없이도 평소 자신 있었던 영어 실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일본 입시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평소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았고 한자를 공부한 경험이 있어 입시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일공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일본 입시를 결정한 후 학원을 알아보던 와중 EJU를 통해 일본 대학에 진학한 지인을 통해 일공학원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유튜브나 블로그를 살펴보니 일본 입시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이루어져 있다고 느껴 일공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집에서의 거리가 가장 가까웠던 것도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은 일공학원에 다니면서 여러가지 많은 프로그램을 경험했지만 저는 7주의 기적 방학 특강이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동적인 타입이라 집에서 혼자 자율적으로 공부하기 어려웠었는데 방학 동안 학원에서 자습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시간표에 맞게 규칙적으로 공부하니까 실력도 평소보다 빨리 오르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부할 때는 입시를 준비하면서 해봤던 방법들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나만의 단권화 노트 만들기'였던 것 같습니다.
암기 과목인 종합과목 뿐만 아니라 일본어 공부를 할 때도 한달 동안 배운 내용을 하나의 노트나 파일로 정리해서 단권화해서 이동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틈틈이 봤더니 외우는 것도 금방 외워지고 내용도 한눈에 잘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주변 사람들의 공부법이나 꿀팁들을 여러가지 직접 따라해보면서 자신에 게 맞는 공부법을 발견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로 정리하고 반복하는 습관이 결국 성장을 만든다고 믿었습니다.

준비 기간 동안 저를 움직인 원동력은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던 것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선배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방학 특강 때 선배와의 만남 시간을 통해서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나도 좋은 대학에 합격해서 유학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의욕이 생겼고 항상 학원에 올 때마다 입구에 있는 합격 인터뷰와 팜플렛을 보는데 그걸 볼 때마다 항상 자극이 된 것 같고 힘들 때마다 다시 집중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람을 느낀 순간은 아무래도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역시 선생님께 칭찬받았을 때 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변의 말을 많이 신경 쓰는 편인데 선생님들께서 칭찬해 주실 때마다 의욕이 더 생겨서 공부에 더 열중할 수 있었던 것 같고 더 잘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마음이나 체력적으로 지쳤을 때도 있었는데, 그럴 때는 평소에는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을 통해 스트레스나 피로를 잘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원 근처에 맛집이 되게 많아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수업이나 숙제로 인한 피로를 조금이나마 잊을 수 있었습니다.
또 마음이 맞는 친구나 선배랑 이야기하면서 힘든 점이나 고민거리를 털어놓았더니 마음이 한층 더 가벼워져서 공부에 더 잘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방식이 다시 제 페이스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에도 즐거운 기억이 있었기에 끝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종합과목 문제풀이 수업 때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나 공부한 내용을 문제로 접했을 때 오답 수가 줄어들 때마다 뿌듯했고 친구들이랑 오답 수로 경쟁하고 각자 모르는 부분 알려주고 실력이 늘 때마다 같이 성장하는 느낌도 들어서 재미있게 공부한 것 같습니다.

후배들에게 일공학원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먼저 학원에서 서포트해주는 점이 많아서 입시에 굉장히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적이 나오면 그에 맞는 대학교를 추천해주고 지망이유서나 출원 시에 필요한 서류들까지 학원에서 관리해주기 때문에 필요한 정보가 많은 대학 입시에서 여러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학원에서 방학 특강과 같은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며 대학교에 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고 정해진 수업 외에도 자습실 등 학원에서 공부에 대해 지원해주는 부분이 많아서 일본 유학을 생각한다면 일공학원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 한 가지 조언을 하자면 꼭 해야하는 것은 EJU 전국 모의고사를 무조건 참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모의고사를 보러 갈 때는 수업시간에 보던 시험을 또 하는 것 같고 시험장도 멀어서 정말 가기 싫었는데 11월 시험을 보고 나니까 모의고사 때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실전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면에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수업이 끝나고 바로 집에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집에 가서 복습하고 숙제하는 것도 좋지만 집은 집중하기에는 방해요소가 많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에는 자습실, 다짐학습실처럼 자율 학습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잘 이용하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일본 대학에 진학하면 적당히 공부하고 적당히 노는 학교 생활을 하고싶습니다.
문학부라는 학부 특성상 발표하는 수업이 되게 많다고 들었는데 현지 학생들과 많이 교류하고 알바도 하면서 일본어 회화 실력도 늘리고 싶고 입시 준비하면서 꿈꿨던 것들 전부 다 해보고 싶습니다!
또 일본에서 생활하며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현지 사람들과 의사소통 하며 회화 능력을 기르고 일본 문화에 대해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일본어 공부를 할 때 읽는 것에 비해 듣고 말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대학 생활이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평소에 궁금했던 일본의 생활문화를 배우고 싶습니다.
졸업 후에는 대학을 졸업하고 난 후에는 저의 오랜 꿈이었던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방송국 취업을 도전할 계획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드라마나 영화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직접 대본을 만들어 제작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문학부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아마 쌓았을 시나리오 공모전 이력을 활용해서 방송국에 취업해 최종적으로 혼자서 드라마의 대본을 제작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먼저 제가 대학에 갈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신 원장쌤, 부원장쌤, 데스크쌤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많이 서툴었는데도 끝까지 일본어, 종과 완성시켜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정수쌤 제가 마음 다잡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셔서 덕분에 대학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가서도 열심히 해서 성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